top of page
0
블루2.png

이름: 마츠모토 케이지(松本 ケイジ)

나이: 17세

성별: 여성

국적: 일본

키/몸무게: 150cm / 50kg

혈액형: RH- O

가족 관계: 아버지

성적: 엉망진창.

밀실 탐정

밀실 안에서 밀실을 증명한다

"아직 열쇠는 남아있어요."

인물 정보

명확한 계기나 이유가 없다면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은, 반대로 그것만 주어지면 결론이 나올 때까지 무서울 정도로 파고든다는 말. 기묘한 집중력과 승부욕, 무언가에 꽂히면 그것 외에는 보이지 않는 사람처럼 순식간에 몰입한다. 정의감과 의무감이 없어도, 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반드시 해내는 집요함이 있다.

잠금장치와 현장검증의 달인. 시신 이외의 현장검증이라면 고등학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두각을 드러낸다. 비상한 연산능력과 상상력, 추리력. 탐정이 갖춰야 할 자질은 분명히 있다.

손재주도 나쁘지 않다. 또 다른 취미는 사건 현장을 재현한 모형 만들기. 작은 소품까지 구현하고 관련 자료나 메모를 덕지덕지 붙여두곤 한다. 수사 중에는 도움이 된다지만 사건 종결 후에도 소중히 간직해서 기분 나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현장을 살필 때 다른 사람이 있으면 상자를 벗지 않거나 시신이 있던 자리에 누워보거나… 역시나 이상하다는 평가가 더 많다. 다만 다른 사람이 발견하지 못하는 증거를 잡아내고 사건의 허점을 짚어내는 능력 하나는 뛰어나다.

사건이나 수사의 관계자가 아니면 이런 모습을 모르기 때문에 저평가받는 중이다. 본인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탐정 능력보다 이상한 차림새로 더 유명한 것도 사실이고.

의뢰는 형사인 어머니 쪽에서 들어온다. 탐정 일과는 관계없지만 아버지 쪽에서 방범에 대해 배우고 있기도 하다. 마츠모토는 아버지의 성, 아야노코지는 어머니의 성이다.

왜 지금은 이렇게 살고 있는지 의문스러울 정도로 평범하게 자랐다. 인생의 굴곡이라고는 부모님의 이혼이 전부. 그것조차 우리 서로의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냥 같이 살지 맙시다, 네 그럽시다 정도의 원만한 이별이었기 때문에 큰 터닝포인트가 되지도 않았다. 학교에서는 평범하게 상자를 안 쓴다…. 여기 모인 탐정들 앞에서도 상자는 안 쓴다. 프사에는 안 보이지만….

상자 반신.png
bottom of page